2015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이희경은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고 있다.
이희경은 "원래 딸을 원했었는데, 오히려 우리 얼굴을 닮으면 딸보다 아들이 나을 수 있겠다 싶었다"며 웃었다.
임신 16주 차 안정기에 접어든 이희경은 입덧으로 적지 않은 고생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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