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SNS에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후 무려 36kg에 가까운 감량 성과를 입증했다.
출산 이후 꾸준히 감량을 이어온 김다예는 이전에도 57kg 도달 소식을 공유하며 33kg 감량을 알린 바 있다.이번 인증으로 추가 감량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목표 달성이 눈앞까지 다가왔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같은 사람 맞아?", "출산 후 저 몸무게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 건데"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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