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토론회서 '행정 연속성' 대 'AI 대전환'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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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토론회서 '행정 연속성' 대 'AI 대전환' 격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광주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방세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후보가 시정 성과와 미래 비전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토론에서 현직 시장인 방세환 후보는 ‘검증된 행정력을 통한 시정의 연속성’을, 도전자인 박관열 후보는 ‘AI 산업을 통한 도시의 대전환’을 각각 전면에 내세웠다.

이에 대해 방 후보는 청렴도 하락은 전임 시정 시절 발생한 비위 사건의 판결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해명하는 한편, 박 후보의 ‘3만 호 AI 신도시’ 공약을 향해 구체적인 위치와 유입 인구에 따른 교통 대책이 결여됐다며 현실성 부족을 역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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