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 내가 책임진다'...누누, 사임 없이 웨스트햄 계속 이끈다! "2017-18시즌 울버햄튼 승격 경험 살려 곧장 승격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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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강등? 내가 책임진다'...누누, 사임 없이 웨스트햄 계속 이끈다! "2017-18시즌 울버햄튼 승격 경험 살려 곧장 승격 노린다"

웨스트햄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누 감독은 웨스트햄을 단번에 프리미어리그(PL)로 복귀시키는 도전에 매우 의욕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라며 누누 감독의 잔류를 발표했다.

웨스트햄은 "누누 감독과 회의를 가졌고, 그가 구단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표명했음을 기쁘게 확인한다.우리 또한 그에게 변함없는 헌신을 약속했다.누누 감독은 웨스트햄을 곧장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키는 도전에 매우 의욕적이다.이는 다음 시즌 가장 중요한 목표임이 틀림없다"라고 전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게리 네빌은 "감독과 제러드 보웬이 가장 중요한 두 인물이다.그 부분을 빨리 확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웨스트햄 구단주가 누누 감독이 잔류하도록 엄청난 인센티브를 제시하지 않았다면 정말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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