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감귤연구기관 반드시 원상 복구하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기철 "감귤연구기관 반드시 원상 복구하겠다"

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27일 서귀포 1차산업의 심장인 '감귤연구소'가 '감귤연구센터'로 축소·격하된 사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관련 연구기관의 기능 및 예산 복원을 약속했다.

고기철 후보는 "과연 누가, 언제, 어떤 이유로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 연구의 산실을 이토록 무참히 축소했는가?"라고 강하게 반문하며 "신품종 개발, 병해충 대응, 품질 향상 등 서귀포 농업의 미래가 걸린 연구 역량을 갉아먹은 것은 기성 정치권의 1차산업에 대한 철저한 무지에서 비롯된 참사"라고 지적했다.

고 후보는 서귀포시 1차산업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3대 실천 방안으로 ▷감귤연구센터를 비롯해 서귀포에 위치한 모든 1차산업 관련 축소 연구기관 실태 전수조사 ▷삭감된 감귤 및1차산업 연구 인력·예산 원상 복구 및 국비 지원 대폭 확대 ▷제주도 내 농업 관련 연구소들을 융합 지원하는'제주 미래농업 R&D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