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주 대만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난다.
지난 3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SK하이닉스 전시 부스를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왼쪽)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SK하이닉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대만에서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 참석하고 대만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를 참관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지난 3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현장을 찾아 황 CEO의 기조연설을 직접 청취하고 황 CEO와 SK하이닉스 부스를 공동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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