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구월·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공모 시작…‘미래도시 전환’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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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월·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공모 시작…‘미래도시 전환’ 본궤도

인천시가 1990년대 대규모 택지개발 등으로 들어선 노후계획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지정에 나선다.

27일 시에 따르면 구월지구와 연수·선학지구, 만수1·2·3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계산지구 등 5개 지구를 대상으로 ‘2035 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시는 5개 지구를 대상으로 ‘2035 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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