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창업주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장남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반환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 증여로 윤 부회장은 콜마홀딩스 최대 주주(31.75%)에 올랐고 2024년에는 콜마홀딩스 대표이사가 됐다.
부자간 법정 다툼이 이어지다 윤여원 대표가 지난 4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직에서 물러났고, 윤 회장이 장남을 상대로 낸 주식반환 청구 소송을 취하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윤 부회장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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