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매각’ 나이스그룹 김원우 사장 도덕적 해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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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 매각’ 나이스그룹 김원우 사장 도덕적 해이 논란

나이스홀딩스 김원우 사장이 도덕적 해이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거래정지 기간 중 최대주주로 있는 서울전자통신 경영권을 매각하면서다.

지난 21일 서울전자통신은 최대주주 김원우 외 2인이 보통주 2913만2741주를 ㈜다온인터내셔널 외 2인에게 41.86% 지분으로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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