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를 찬 가해자가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가까이 다가오는지를 피해자 휴대전화 화면의 지도로 즉시 파악할 수 있는 앱이 그 주인공이다.
금지 구역 진입 경보가 발령되자 관제요원은 즉시 인근 CCTV 영상을 띄웠고, 가해자와의 통화 연결이 실패하자 보호관찰관이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했다.
"당황하지 마시고 앱으로 상대방 위치를 확인하세요.이동 계획이 있으면 즉시 알려주십시오." 이후 3~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보호관찰관이 해당 인물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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