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닌 늘 주민 곁에 있었던 사람, 준비된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어 “자리를 지키는 정치를 하기 보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 정치를 선택했다”며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연수를 위한 정치, 주민을 위한 정치를 계속하기 위해 결단했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지난 20여년간 주민들과 함께 한 후보, 앞으로 연수구를 지킬 후보가 누구인지 주민들이 판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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