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건수·피해액 7개월 연속 감소···“신종 스캠범죄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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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건수·피해액 7개월 연속 감소···“신종 스캠범죄 대응 총력”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7개월 연속으로 보이스피싱 건수와 피해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해 8월 28일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 범죄 이용 전화번호 긴급 차단, 보이스피싱 정보 공유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해 왔다.

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피싱범죄 피의자 2만6406명을 검거해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고, 캄보디아 국외도피사범 137명을 전세기로 송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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