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잠기지 않도록 사연댐 수위를 조절하겠다고 밝혔다.
허 청장은 이번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이 확대 등재될 것이란 기대감도 나타냈다.
허 청장은 "이번에 추가 등재되면 서남해안 갯벌 전체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것"이라며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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