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고령 뇌병변 장애인의 복합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의료·보건·복지·지역사회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고령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THE돌봄’ 사업 제1차 공동생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고령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