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김경협 청장이 세계한인총연합회가 주최한 '대륙별 회장단 초청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한인회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김 청장은 동포사회와 모국 간 연계 강화와 공동 발전을 위해선 한인회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한인회장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한인회가 동포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올 수 있었다"고 사의를 표했다.
동포청은 앞으로도 한인회장들의 노력과 헌신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세계 각지 한인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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