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남 함양군수 방송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지역 문화재 활용 방안과 농가 위기 극복 대책, 청소년 정착 지원 방안 등을 놓고 부딪혔다.
김 후보는 "남계서원을 중심으로 선비 문화 체험과 역사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함양 산삼 전통시장, 지리산 관광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창업 지원,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기관 및 기업 유치, 청년 주거 및 정착 지원 강화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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