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교육감 선거, '10억 매수' 의혹에 맞고발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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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교육감 선거, '10억 매수' 의혹에 맞고발 난타전

전남·광주 교육감 선거가 후보 간 폭로와 고발이 난무하는 진창으로 빠져들고 있다.

김 후보 진영은 "터무니없는 날조"라며 이튿날 이 후보 관계자들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 후보 캠프는 26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장 후보를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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