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20, 한화 이글스)가 결국 셋업맨으로 복귀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오늘부터 우리가 이기고 있으면 8회에 정우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황)준서를 오늘 선발로 쓰려다 상대(NC)가 (박)준영이를 덜 상대했기에 그대로 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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