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제비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포르투갈 축구사 3대 선수로 꼽히는 루이스 피구도 자식의 의사 학위엔 웃음을 참지 못했다.
글로벌 매체 '올라'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루이스 피구의 장녀인 다니엘라는 나바라 대학교에서 의학 학위를 받았고, 온 가족이 그녀를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라고 보도했다.
다니엘라의 의학 학위 취득을 축하하기 위해 온 가족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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