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 딸 의사 됐어요!" 한국과 똑같네…'바르사-레알' 월클 레전드도 함박웃음→피구, 자식 의대 졸업에 큰 축하 "6년간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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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 딸 의사 됐어요!" 한국과 똑같네…'바르사-레알' 월클 레전드도 함박웃음→피구, 자식 의대 졸업에 큰 축하 "6년간 고생했다"

에우제비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포르투갈 축구사 3대 선수로 꼽히는 루이스 피구도 자식의 의사 학위엔 웃음을 참지 못했다.

글로벌 매체 '올라'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루이스 피구의 장녀인 다니엘라는 나바라 대학교에서 의학 학위를 받았고, 온 가족이 그녀를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라고 보도했다.

다니엘라의 의학 학위 취득을 축하하기 위해 온 가족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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