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투수 김민준(20·SSG 랜더스)이 1군 복귀 청신호를 켰다.
어깨 부상에서 재활 치료 중인 김민준은 27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신안산대와의 연습경기에 등판, 3과 3분의 1이닝 2피안타 무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차근차근 몸 상태를 끌어올린 김민준은 지난 22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서 1과 3분의 2이닝 동안 28구를 던지며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