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포뮬러 원(F1) 스타 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가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11위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인 뒤 맥라렌 전략팀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비가 내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소속 선수인 랜도 노리스와 피아스트리의 차량에 인티미디어트 타이어를 장착했던 맥라렌 역시 레이스 초반 타이어 교체를 위해 피트스톱을 할 수밖에 없었다.
당연하게도 피아스트리는 타이어 교체로 인해 레이스에서 뒤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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