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행정정보시스템 장애 사태 대응 업무를 하던 중 숨진 채 발견된 행정안전부 공무원에게 순직이 인정됐다.
A씨는 작년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정부 행정망이 먹통이 되자 장애 사태 대응 업무를 하다, 1주일 만인 10월 3일 근무지였던 정부세종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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