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21년 만에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대기업·플랫폼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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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21년 만에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대기업·플랫폼 정조준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집단과 대형 플랫폼의 중대 법 위반 사건을 전담하는 국(局) 단위 ‘중점조사기획단’을 신설한다.

공정위는 기존 7명 규모였던 중점조사팀을 확대 개편해 산하에 중점조사 1·2·3담당관 등 3개 과를 신설한다.

새롭게 꾸려지는 중점조사기획단은 대기업 집단, 대형 플랫폼, 민생 밀접 독과점 부문에서 발생하는 대규모·복합 사건 조사를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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