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27일 진주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고등학생이 창작한 청렴 관련 공연을 선보이는 '학생이 들려주는 청렴 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본청과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등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기존 강의 중심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이야기를 공연으로 올리는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도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 창작이야기' 공모전을 열었고, 2월에는 최우수작을 선정해 희곡화와 연출을 지원하는 연극화 과정을 추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