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이후 외국인 방문객 수가 수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인데, 신용카드 사용액도 덩달아 고공행진 중이다.
2024년엔 103만 9545명으로 100만 명을 돌파하기 시작해 2025년 한해 119만 1379명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신용카드 관광 소비 추이를 보면, 외국인이 대전에서 사용한 소비액은 2025년 기준 511억 8900만 원으로, 한국관광데이터랩이 해당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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