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손흥민] ‘리그 무득점’에도 웃음 잃지 않았다…이유 있는 SON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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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손흥민] ‘리그 무득점’에도 웃음 잃지 않았다…이유 있는 SON의 자신감

커리어 4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34·LAFC)은 여전히 웃음을 잃지 않았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 이운재 베트남 대표팀 코치,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공동으로 보유한 한국인 월드컵 최다 대회 출전 기록에 도달하고자 한다.

손흥민은 21경기 동안 무려 16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득점은 2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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