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이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풍수해 종합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는 이 같은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올해 신설한 재난상황관리과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 관리를 실시하고 위험 기상 예보 단계부터 도 지휘부가 나서 대응에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홍 권한대행은 "6월 1일에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도상 훈련을 통해 상황 대응 전반을 종합 점검하고 미비점은 즉시 보완할 예정"이라며 "과거와 다른 풍수해 대책을 세워 인명피해를 제로화하겠다.피해가 발생하면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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