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주앙 페드로를 팔 생각이 없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첼시가 페드로에 대해 협상하거나 대화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바르셀로나에 매우 분명하게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페드로를 알바레스보다 저렴한 이적료로 영입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다.실제로 바르셀로나 내부에선 이적료가 7,000만 유로(약 1,224억 원) 수준이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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