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개편' 주도해 욕 먹더니 결국…퇴사한다는 홍민택 C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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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개편' 주도해 욕 먹더니 결국…퇴사한다는 홍민택 CPO

카카오톡 대규모 개편을 이끈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회사를 떠난다.

업계에서는 당시 카카오가 토스 성공 사례를 직접 이식하려는 의도로 홍 CPO를 영입한 것으로 봤다.

이에 카카오톡을 월간 활성 이용자(MAU) 4700만 명에 달하는 메신저 기능에 머물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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