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교육부)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 지원을 위해 온라인 한국어 학습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korean.edunet.net)'의 콘텐츠와 활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두의 한국어'는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와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한국어 능력 진단부터 학생별 학습 관리, 수준별 맞춤형 학습 콘텐츠까지 제공하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학생들은 학교 수업과 방과 후 학습, 개별 자기주도 학습 등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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