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실 이민자 정리수납 봉사단원 “마음을 다하면 작은 일도 봉사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옥실 이민자 정리수납 봉사단원 “마음을 다하면 작은 일도 봉사죠”

김씨의 봉사활동 주무대는 수원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 네트워크 회원들이 2022년 자발적으로 결성한 정리수납 봉사 소모임 ‘다정다감 봉사단’이다.

스스로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이민자 회원들이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새 환경을 선사하고 있다.

김씨는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결혼이민자나 외국인 근로자 가구 중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을 지역 복지관과 연계해 선정하고 시간이 맞는 회원들이 방문해 도움을 주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같은 생각을 한 9명의 회원도 함께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