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항명에 쫓겨난 KIA 출신 라우어, 다저스 데뷔전 환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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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진-항명에 쫓겨난 KIA 출신 라우어, 다저스 데뷔전 환상투

성적 부진에 항명으로 시즌 중에 방출 대기 조처된 에릭 라우어(30)가 LA 다저스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완벽투를 선보였다.

이에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불만이 있다면 언론에 털어놓지 말고 내게 와라.선수는 공을 던지고, 결정은 내가 한다"고 직격했다.

라우어는 올 시즌 8경기에서 1승 5패 36.1이닝 평균자책점 6.6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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