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좋아요.타이밍서 잡힌 거죠.”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7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26일) 선발등판한 영건 최민석(20)에게 여전한 신뢰를 보냈다.
최민석에게는 6회초 3실점으로 빅이닝을 허용한 게 못내 아쉬웠다.
그는 “포구 위치는 경계였지만 타자의 히팅 포인트와 투구 궤적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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