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5월 26일 교문1동 산사태 취약지역 일원에서 '2026년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대피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과 1대1로 연결돼 대피소까지 동행하는 방식으로,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수준의 훈련이 펼쳐졌다.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은 산사태는 초기 대응과 사전 대피가 가장 중요한 재난인 만큼 시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훈련과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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