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거리 중심 지역문화 체험 운영 수영구는 5월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과 수영구 평생학습관이 연계한 지역사회 사업 '한 입에 담은 수영구 : 오늘 뭐 먹지?' 프로그램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3회차에서는 지역의 별칭인 '빵천동'의 유래를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제빵 체험에도 참여하며 지역 상권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지역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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