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혼인건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출생아 수가 2만5000명을 넘기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5명으로 지난해 동기(0.83명)보다 0.12명 증가했다.
데이터처는 출생아 수 증가 원인으로 최근 2년간 증가한 혼인, 30대 여성 인구 증가,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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