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노사 갈등이 임금협약 조인식을 끝으로 일단락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향후 5년간 총 5조원을 '상생·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27일 국민과 주주, 고객, 임직원에게 사과하면서 향후 5년간 총 5조원을 조성해 상생 생태계·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별도 메시지를 통해 "삼성전자의 '임금 및 단체협약'이 노동조합의 찬반투표가 가결됨으로써 최종 타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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