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미국에서 사 온 옷들을 꺼내 보이다가 스스로 워터밤 페스티벌 출연을 요청하는 돌직구 발언을 쏟아냈다.
자신감 넘치는 골반라인과 달리 뱃살 부위는 모자이크로 가려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올핑크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은 서인영에게 스태프가 "골반라인이 너무 예쁘다"고 하자 "골반라인은 내가 옛날부터 어?"라며 특유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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