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다시 기회를 얻은 김동현은 지난 23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헛스윙은 해도 타이밍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며 "이전에는 공이 오기도 전에 돌아갔는데, 그 부분은 괜찮다"고 평가했다.
이를 증명하듯 김동현은 27일 경기에도 스타팅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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