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바닥으로 내려앉는 시기에, 지역 소상공인의 어깨를 토닥이고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다.
이에 안부용 소상공인연합회 대전시지회장을 만나 지회 운영 방안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봤다.
안 회장은 소상공인연합회 대전시지회 회원 수를 3년 내 5000여 명까지 늘릴 계획이다.그는 "대출 안내 혜택이나 정부 지원사업 안내, 소상공인 지원 혜택 등을 안내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연합회에 가입되지 않으면 안내할 수 없어 최대한 많은 회원이 정보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회원 모집을 진행할 것"이라며 "회원을 늘려 결속력과 단합력을 통해 소상공인이 느끼는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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