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올 시즌 5차전에서 장두성(중견수) 고승민(2루수) 빅터 레이예스(우익수) 나승엽(1루수) 전준우(좌익수) 박승욱(3루수) 김동현(지명타자)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2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루타와 3루타를 치며 거포 기대주로 주목받은 김동현도 네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황성빈에 대해 "(타격)감이 좋지 않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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