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金' 21개 획득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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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金' 21개 획득 쾌거

정승호(대전만년중 3) 선수는 K-1·K-2(500m)에서, 신형빈(대전만년중 3) 선수는 K-2·K-4(5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과 대회 2연패라는 대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양궁 윤노을 선수는 개인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2관왕에 올랐고,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대전에 안겼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남자 초등부 축구(대전하나시티즌 U12)와 남자 중등부 핸드볼(대전글꽃중)이 창단 이래 최초로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을 따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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