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는 27일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안정적인 재원 마련과 대출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은행과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수분양자가 입주 시 토지 및 건물 지분의 일부(10~25%)만 최초 부담해 취득한 뒤, 이후 잔여 지분을 20년 또는 30년에 걸쳐 분할해 취득하는 혁신적인 공공분양 주택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의 마지막 퍼즐이었던 금융지원의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환경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며 “무주택 도민들의 실질적인 자산 형성 기회를 보장하고, 앞으로도 혁신적인 주거 모델을 지속 발굴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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