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세계 최장 샌드위치’ 행사가 인증 도중 군중들이 난입하며 초토화 상태로 끝났다.
● 25주년 기념 7000인분 샌드위치…길이만 ‘750m’ 이날 행사는 현지 바비큐 전문점 ‘엘 타노’가 개업 25주년과 아르헨티나 혁명 기념일(5월 25일)을 맞아 기획했다.
식당 측은 “행사 대부분의 시간 동안 수많은 시민이 존중을 보여주었다”면서도 “마지막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지며 씁쓸한 마무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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