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F1 팀이 2026 F1 캐나다 GP에서 시즌 개막 이후 가장 경쟁력 있는 레이스를 펼쳤다.
페레스는 “레이스는 잘 풀리고 있었다.스타트에서 인터미디어트 타이어 선택은 결과적으로 맞지 않았지만 당시에는 50대50의 판단이었다”며 “이후 회복하면서 오콘과 싸웠고, 하스를 앞선 뒤 좋은 페이스를 보였다.하지만 서스펜션 문제로 리타이어해야 했다”고 말했다.
보타스는 “길고 힘든 하루였다.레이스 내내 밸런스가 좋지 않았고 오버스티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며 “결과만 보면 큰 진전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우리는 차의 페이스뿐 아니라 여러 영역에서 계속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단계적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다음 레이스에서 또 한 걸음 전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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