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는 K-팝 남성 아이돌 최초 젠더리스(Genderless)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기반으로 해외 K팝 팬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팀이다.
이에 대해 리더이자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우무티는 "젠더리스, 젠더프리로 많은 분들이 사랑을 보내주셨다.저희가 이 단어 하나로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화제성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저희가 표현하고 싶은 또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설명하며 "예전엔 혈액형으로도 성격을 나눠 보았고 이젠 MBTI로도 나누지 않나.의학적인 부분 말고 자신의 성격과 보이는 이미지나 모습에 있어서 어떻게 두 가지로만 정할 수가 있을까 그런 질문으로부터 시작한 콘셉트"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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