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9구조견 나르샤가 길을 잃은 고사리 채취객들을 잇따라 구조하며 활약하고 있다.
앞서 나르샤는 지난 23일 오전 9시 39분쯤 제주시 해안동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고사리 채취객 길 잃음 사고 당시에도 30분여 만에 구조대상자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31일부터 이날까지 소방에 접수된 길 잃음 신고 접수건은 총 7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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