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체납관리단, 80일간 100억 징수 “투입 예산 두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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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체납관리단, 80일간 100억 징수 “투입 예산 두배 성과”

국세청이 예산 42억원을 투입해 500명 규모로 운영한 체납관리단을 통해 80일 만에 체납 국세 100억원을 징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세청은 500명 규모의 국세 체납관리단이 지난 3월5일부터 전화·방문 실태확인 3만6천532건을 진행해 이달 22일 기준 체납액 99억7천700만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하반기 기간제 근로자 9천500명을 추가 선발해 체납관리단 운영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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