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차인표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차인표가 써낸 다섯 번째 장편소설이다.
1년 6개월에 걸쳐 '우리동네 도서관'을 집필했다는 차인표는 '아무도 본 적 없는 용을 어떻게 누구나 알게 됐을까'라는 질문에서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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