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의 시가총액이 27일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속한 국내 상장사는 삼성전자[005930](1천794조8천75억원)와 SK하이닉스 두 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됐다.
앞서 삼성전자는 이달 6일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 선을 넘어 대만 TSMC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올랐는데, 불과 3주일만에 SK하이닉스도 이에 합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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